생활 합니다/육아 11

[육아&여행] 12개월~13개월 아이와 함께 제주

휴대용 유모차를 가져갔습니다.(접으면 기내 반입 가능)또는 차 렌트할 때 카시트와 함께 유모차를 빌릴 수 있습니다. 수상한 책방 종달리 수국길 수국 꽃은 거의 졌습니다. 휴대용 침대전에 휴대용 침대 없이 여행 갔을 땐, 아이가 자꾸 기어 재우기 힘들었는데, 침대를 가져가니(짐이 꽤 무겁고 크긴 하지만) 재우기 무척 편했습니다. 김영갑 갤러리 & 무인카페 프롬 더럭 카페 애월 지금이순간 카페 제주도립미술관

[엉이_육아사진] 8개월부터 12개월까지

2016.0423.고군분투 2016.0424.할머니, 할아버지댁 가는 길 사촌언니들 2016.0425. 2016.0501.침대 이 높이는 마지막 토실토실한 다리 2016.0505. 내사랑 손수건 모든 걸 잃은 듯한 표정 2016.0508. 2016.0514.뽀로로 잘 몰라요. 2016.0514. 2016.0515. 2016.0519. 육아 10개월차장염에 이은 감기로 열나고 아픈 밤 2016.0521.열은 떨어졌어요. 공원으로 외출합니다. (부드럽게 밀어주세요) 2016.0522.보행기에 앉았어요.(장난감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2016.0529.아빠와 외출 2016.0601.점퍼에서 잠들었어요. 2016.0602. 2016.0603. 2016.0604.탈출! 2016.0605.엉이가 책인 척. 2016...

생활 합니다/육아 2016.06.26 (1)

[엉이_육아사진] 5개월부터 8개월까지

2016.0117.안녕? 2016.0119.볼이 빨간 아이 2016.0122.부산에 간 엉이 2016.0123.부산역 크리스피크림 도넛 2016.0124.집에 돌아왔어요. 2016.0129. 2016.0130. 발가락이 맛있다? 2016.0131.광명 이케아에 다녀왔어요. 이유식 먹기 전 2016.0201.울고 싶은 밤 2016.0205. 2016.0206. 2016.0208.조카에게 카메라를 맡겼더니, 할아버지에게 안긴 엉이 사진을 찍었다.잘 포착했다. 2016.0209.설 연휴에도 가는 수원역 롯데몰 2016.0211. 2016.0214. 이유식 먹는 시간 2016.0216.탈출! 2016.0218.장난감이다. (이모 할머니께서 사주신 레고 듀플로) 2016.0220.엄마, 나도 주세요. 사과는 맛있..

[엉이_육아사진] 3개월부터 5개월까지

2015.1117. 2015.1119. 2015.1120.증조할머니 댁에 왔어요. 제천이에요. 2015.1121. 2015.1122. 2015.1124.100일이 되었어요. 2015.1128. 2015.1205. 2015.1206. 2015.1210. 2015.1211. 2015.1212. 2015.1213. 2015.1216. 2015.1218. 2015.1219.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는 엉이. 이때 집에 갔어야 했는데.그놈의 '통닭' 때문에 엉이는 더 많이 울어야 했다.) 2015.1221. 2015.1222.카시트가 와서 앉아 봤어요. 장난감이 왔어요!이븐플로 엑서쏘서 점프앤런 잼 세션이래요(무슨 이름이 이렇게 복잡... 이븐플로는 회사이름.) 2015.1223.여행을 마치고 숙소에 도착했..

[엉이_육아일기] 11일부터 1개월까지

+11일 (2015.0828)출생 신고를 했다. +12일 (2015.0829)오늘의 활동 : 잠자기 +13일 (2015.0830)엄마 무릎 위에 눕기 +14일 (2015.0831) +15일 (2015.0901) +16일 (2015.0902) +17일 (2015.0903) +18일 (2015.0904)유모차 도착엉이 차가 생겼다. +19일 (2015.0905)몸무게 : 3.8킬로그램 +20일 (2015.0906)엉이가 벨 베개를 만들어 주었다. +21일 (2015.0907) +22일 (2015.0908) 병원에 가 BCG 접종을 했다. +23일 (2015.0909) +24일 (2015.0910) +25일 (2015.0911) +26일 (2015.0912) +27일 (2015.0913) +28일 (2015...

생활 합니다/육아 2015.09.12 (2)

[엉이_육아일기] 출산부터 10일까지

2015.0817월요일 새벽 4시 45분 엉이가 태어났다.하나의 생명을 낳는 일이 얼마나 큰 일인지 이제야 실감했다. 신생아실에 갔던 엉이가 왔다. +1일 (2015.0818)외할머니 품에 안겨있는 엉 +2일 (2015.0819)퇴원해 집으로 데려왔다. +3일 (2015.0820) 엉이 탯줄이 떨어졌다. 씻길 때 많이 울더니 곧 잠들었다. +4일 (2015.0821)모유 먹고 자고, 조금 이따가 다시 모유 찾고, 자다가 또 모유 찾는다. +5일 (2015.0822)주말이라 아빠가 함께 있는다. +6일 (2015.0823) +7일 (2015.0824) +8일 (2015.0825) +9일 (2015.0826) 일어나기 싫을 때 +10일 (2015.0827)